1장 서론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컴퓨터는 폰 노이만이라는 학자가 컴퓨터 연산 모델을 기초로 하고 있다. 폰 노이만 컴퓨터 이전에는 단순히 입력과 출력이 있으며 연산을 할 때 마다 해당하는 program을 넣어주어야 했다. program을 넣을떄는 기계식으로 스위치를 연결하거나 선을 연결하는 매우 불편한 방식이였다.

 

 

이후 폰 노이만의 컴퓨터 모델은 이전 컴퓨터와 다르게 메모리에 data program을 저장하며 ALU라는 산술논리연산장치를 가지고 있고 Control Unit을 통해서 시스템을 관리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연산 시스템이 순서에 따라 진행된다는 것이다.

이하 그림은 폰 노이만 모델의 data processor을 그림으로 그린 것이다.

Input

Memory (data&progam)

연산기        (산술&논리연산)

Output

Control Unit

 

 

2장 데이터 표현

 

우리가 데이터라고 말하는 것은 글자로 되어있는 텍스트일수도 있고 그림일수도 있고 소리일수도 있고 영상일수도 있다. 우리는 위 같은 어려 형태의 것을 데이터라 부르며 위 데이터가 2개 이상 뭉쳐있을 때 멀티미디어라고 부른다.

그럼 텍스트나 그림, 소리는 컴퓨터에서 어떻게 나타낼까? 컴퓨터는 아주 단순한 기계이기 때문에 2진형태인 비트패턴으로 표현한다.


비트 패턴을 표현한 예입니다.

 

위처럼 컴퓨터는 이미지, 텍스트, 음악을 코딩을 통해서 2진 정보로 변경하여 메모리에 저장을 하고 다시 2진 정보를 디코딩을 통하여 다시 정보로 변형합니다.

 

ASCII코드라는 단어는 컴퓨터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어야 하는 단어입니다. ASCII을 번역을 하면 미국표준코드로 예전에 출력장치가 프린트였던 시절 알파벳과 숫자, 자판에 있는 특수를 2진으로 표시하기 위한 표준코드입니다. 사용 비트 수는 7비트입니다. 이후 모니터의 등장으로 8비트를 사용하는 확장ASCII코드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ASCII코드는 기본적으로 영어에 표준화되어 있는 코드여서 영어를 제외한 나머지 언어를 저장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 단점을 극복하고자 나온 것이 유니코드입니다.
유니코드는 16비트를 사용하여 정보를 저장하였고 국가별로 표준코드가 따로 존재하였습니다.

이후 국제표준협회에서 32비트로 되어있는 ISO를 제안하여 현재 비스타 윈도우 이후 버전에서는 ISO가 쓰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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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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